어깨가 안쪽으로 말리고, 목이 앞으로 빠진 자세를
현대인들은 많이 가지고 있죠.
단순히 ‘스트레칭’으로 풀면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이를 근본적으로 교정하려면
등 근육 활성화와
개방형 팔 동작의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1. 등근육 활성화를 통한 견갑 후인
바레 수업의 팔 동작은
대부분 어깨보다 ‘등’을 먼저 세팅합니다.
즉, 팔을 벌리거나 들어 올리기 전에
능형근, 중하부 승모근이 작동해 견갑을 뒤로 모으는 힘이 생기게 되죠.
이 움직임은 말린 어깨를 뒤로 돌려
가슴을 열어주는 근본적인 교정작용을 합니다.
또, 가슴 앞쪽의 단축된 대흉근을 간접적으로 늘려
상체 전체의 열림을 유도합니다.
개방형 팔 동작으로 가슴확장 + 자세 정렬유지
바레의 ‘오픈 암’ 시퀀스나
2nd position arm hold 동작에서는
팔을 벌린 상태로 코어를 유지해야합니다.
이때 전거근 + 하부승모근 + 코어근육(복횡근)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몸통 안정 속에서 팔이 열립니다.
즉, 단순히 팔을 벌리는 것이 아니라
“몸통 중심에서 팔이 뻗어 나오는 정렬”을 배우게 됩니다. 이 정렬이 바로 어깨 말림 교정의 핵심 근거죠.
바레는 ‘등으로 팔을 움직이는데 초점을
둔 운동’이에요.
그 결과 팔 라인이 열리고,
어깨는 귀에서 멀어지며,
가슴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꾸준히 연습하면 상체가 펴지면서
목, 승모근 긴장도 완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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