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레 수업은
영상으로도,
짧은 워크숍으로도
충분히 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동작을 따라 하고
카운트를 세는 수업이라면
어쩌면 영상만으로도 가능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수업을 한다’는 것은
그보다 훨씬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경력은 쌓여도, 티칭은 저절로 늘지 않습니다
수업을 오래 했다고 해서
설명이 자연스러워지지는 않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였다고 해서
잘 가르치는 것도 아닙니다.
현장에는 분명 이런 수업들이 존재합니다.
• 동작은 있지만 설명은 없고
• 음악은 있지만 큐잉은 없고
• 흐름은 있지만 방향이 없는 수업
그 순간부터
강사는 혼자 버티게 됩니다.
못해서가 아닙니다.
더 잘하고 싶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는 반드시 막히게 됩니다.
티칭 앞에서 멈추는 강사들
별거 아닐 줄 알고 시작했다가
티칭 앞에서 멈춰버리는 강사들,
우리는 정말 많이 봐왔습니다.
동작은 있지만
왜 이 동작을 하는지 설명하지 못하고,
회원은 움직이지만
수업이 ‘전달’되고 있지는 않은 순간.
그때부터 강사는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숫자만 세는 바레를 할 거라면
자격증은 취득하지 마세요
무늬만 바레 수업을 할 거라면
굳이 깊은 교육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짧고,
가장 쉽고,
가장 가벼운 선택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강사를 오래 하고 싶다면
선택은 달라져야 합니다.
마이바레가 말하는 ‘수업이 되는 강사’의 기준
우리는
동작을 잘 만드는 강사를 기준으로
교육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왜 이 동작을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강사
✔ 회원의 움직임을 언어로 풀어낼 수 있는 강사
✔ 흐름을 설계하고 수업을 이끄는 강사
이 세 가지가 갖춰질 때
비로소 ‘수업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만 가르칩니다
운동 강사를 위한 지도자 과정을
100기 이상 운영해 온 국내 교육 기업.
국내 유일
바레 교육을 위한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현재 39기까지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을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강사들이
어디에서 막히는지,
왜 혼자가 되는지.
바레 자격증은 ‘증명’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이 자격증은
잘하고 있다는 증명이 아닙니다.
더 잘 가르치고 싶다는 태도,
그리고
강사로 오래 가고 싶다는 선택에 대한 기준입니다.
영상으로는 채울 수 없는 것,
경력만으로는 자라지 않는 것.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수업이 되는 강사’를 기준으로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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