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입주 앞둔 개포동에 소아 야간진료 의료기관 2개소 확대
강남구, 입주 앞둔 개포동에 소아 야간진료 의료기관 2개소 확대
- 11월~12월 6,700세대 입주할 개포동에 위치한 연세바다소아청소년과의원, 연세퍼스트이비인후과의원 협약 -
- 1인 의사가 운영하는 1차 의료기관이 야간진료할 수 있게 2개 병원이 연계해 요일별 당번제...
강남구, 자치구 최초 치매 환자에 의사 비대면 상담 제공
강남구, 자치구 최초 치매 환자에 의사 비대면 상담 제공
- 지난해 11월 치매안심센터 최초 집중관리군 환자 관리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 구성 -
- 지난 7월부터 월 1회 간호사·사회복지사의 가정 방문 시 센터의...
자세 측정부터 맞춤운동 처방까지…’헬스체크업’으로 건강관리
강남구 보건소 로비에는 아직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음을 알려주는 코로나19 현황표가 게시되고 있다. 그동안의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예방접종 차시별로 접종 인원은 얼마나 되는지 등 '생활...
모든 산모에 산후조리비 100만원…4만 임산부 챙긴다
서울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번째 대책으로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 계획을 발표(3.8.) 한 데 이어서, 4만2,000여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위한 지원책을 내놨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①산후조리경비 100만...











